허리질환

허리디스크

허리질환·척추관협착증, 허리통증과 다리저림을 함께 확인합니다

척추 뼈 사이 사이에서 완충의 역할을 하는 디스크가 빠져나와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척추뼈와 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추간판)는 뼈들이 밀리는 것을 막고 위아래로 부딪히지 않도록
스프링과 같은 충격 완화 작용을 합니다. 이 디스크(추간판)가 노화에 의해 탄력이 감소하거나
외부 자극에 의해 밀려 나오면서 주위 신경근을 눌러 자극하고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을 허리디스크 (추간판 탈출증)라고 합니다.

주요 증상

  • 걸을 때 허벅지와 종아리에 통증, 저린 증상이 있다.
  • 병이 진행될수록 걸을 수 있는 거리가 짧아져 10분 이상 걷기가 힘들다.
  • 쪼그려 앉으면 척추관이 일시적으로 넓어져 증상이 호전된다.
  • 날이 흐리면 허리도 뻐근하고 다리가 무거워진다.
  • 다리가 가늘어지고 힘이 빠지며 마비가 온 듯한 느낌이 든다.

치료 방법

  • 약물치료, 주사치료, 감압치료, 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
  • 신경차단술, 고주파 수핵성형술, 신경성형술, 단방향/양방향 척추내시경, 미세현미경 감압술
척추관협착증

척추관협착증

다리까지 이어진 신경통로가 좁아져 허리통증, 다리 저림을 유발하는 퇴행성 질환입니다.

디스크를 구성하는 수핵과 섬유륜에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고 척추관을 구성하는 뼈와 인대 등이
두꺼워져 척추 뼈가 어긋나는 경우 척추 신경을 눌러 통증을 일으킵니다.
마치 수도관의 파이프가 오래되면서 내부 군데 군데가 막혀 물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 것처럼
척추관이 좁아져 척추관 안으로 지나가는 신경 다발이 막히면서 증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신경이 심하게 눌리면 그 자체로도 눌린 신경이 도달하는 부위에 통증이 생길 수 있고, 특히 보행시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주요 증상

  • 허리 통증이 느껴지고 오래 걷고 뛰는 것이 힘들다.
  • 허리를 굽히면 통증이 덜하고, 뒤로 젖히면 통증이 심해진다.
  • 엉치쪽의 은근한 통증, 걸을 때 발생하는 하지의 저림 및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있다.
  • 다리가 가늘어지고 힘이 빠지며 마비가 온 듯한 느낌이 든다.

치료 방법

  • 약물치료, 주사치료, 감압치료, 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
  • 매우 심한 통증이나 마비를 동반한 상태가 아닌 이상 체외충격파나 신경성형술 등 비수술 치료를 통해서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 비수술적 치료법으로도 호전되지 않거나 증상이 악화하는 경우 튀어나온 뼈를 깎아내거나 인공디스크를 삽입하는 등의 수술적 치료를 진행합니다.
척추전방전위증

척추전방전위증

척추 뼈의 중간과 뒤 기둥을 이어주는 협부가 골절되어 척추 뼈가 앞이나 뒤로 빠지는 질환입니다.

척추 뼈는 전주(앞 기둥)와 중주(중간 기둥), 후주(뒤 기둥)로 구별됩니다.
여기서 중주와 후주를 이어주는 좁은 구간을 협부라고 하는데, 협부가 골절되어 안정성을 잃고
척추 뼈가 앞이나 뒤로 빠지는 질환을 ‘척추 전방 전위증’ 또는 ‘척추 탈위증’ 이라고 합니다.

주로 교통사고와 같은 큰 외부 충격이나 노화로 인한 관절의 퇴행성 변화, 수술 후 합병증 등에 의해 발생하는데 큰 통증이 없는 척추 분리증과 달리 통증이 심하고 근력이 떨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척추 분리증이 발전하여 발병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척추 전방 전위증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많은 의료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요 증상

  •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나 허리를 뒤로 젖힐 때 허리통증이 있다.
  •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걷고 나면 허리나 엉치뼈 부근, 무릎 밑이 아프다.
  • 엉치 또는 허벅지, 종아리, 발끝이 저리거나 아프거나 당긴다.
  • 허리를 반듯하게 편 상태에서 특정 부위가 툭 튀어나와 뼈가 만져진다.
  •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허리가 아프다.

치료 방법

  • 허리의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재활, 약물치료, 물리치료, 도수 치료, 신경주사 치료
  • 매우 심한 통증이나 마비를 동반한 상태가 아닌 이상 체외충격파나 신경성형술 등 비수술 치료를 통해서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 비수술적 치료법으로도 호전되지 않거나 증상이 악화하는 경우 튀어나온 뼈를 깎아내거나 인공디스크를 삽입하는 등의 수술적 치료를 진행합니다.
척추분리증

척추분리증

척추 뼈의 중간과 뒤 기둥을 이어주는 협부에 결손이 발생하여 서로 분리되는 질환입니다.

허리에서 흔하게 나타나고 허리 중에선 5번 척추 뼈(요추)에서 흔하게 나타납니다.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 흔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스크(추간판)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척추 뼈 자체에 이상이 발생하면서 척추 모양이 불안정해지고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발전되어 통증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 초기엔 큰 통증이 없으나 척추뼈가 점점 앞쪽으로 어긋나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척추전방전위증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조기 진단 및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주요 증상

  • 성장기 아동, 청소년이 원인 없이 허리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 오래 걷거나 무리를 하고 난 뒤 허리통증과 다리로 뻗치는 듯 통증(방사통)이 있다.
  •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끝이 저리고 당기고 아프다.
  • 허리를 앞으로 숙이면 통증이 덜하고, 뒤로 젖히면 통증이 심해진다.

치료 방법

  • 재활 치료, 보조기 착용이나 물리치료
  • 매우 심한 통증이나 마비를 동반한 상태가 아닌 이상 체외충격파나 신경성형술 등 비수술 치료를 통해서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 비수술적 치료법으로도 호전되지 않거나 증상이 악화하는 경우 튀어나온 뼈를 깎아내거나 인공디스크를 삽입하는 등의 수술적 치료를 진행합니다.
척추분리증

척추압박골절

척추뼈의 앞부분이 납작하게 골절된 상태로 허리뿐 아니라 목에도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약해진 뼈가 주원인으로 골밀도가 낮을수록 가벼운 재채기로도 척추 뼈가 부러질 수 있습니다.
주로 골밀도가 떨어진 고령자들이 넘어지거나 외부의 충격을 받는 경우에 흔히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노인성 압박골절은 내과질환 등 기타 질환으로 연결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유의해야 합니다.

외부 충격 없이 생긴 골절은 단순 근육통으로 오인하기 쉽기 때문에 이유 없이 가벼운 움직임에도 통증이 있는 경우 즉시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증상

  • 낙상사고 후 심한 허리 통증이 느껴진다.
  • 보행자세가 부자연스럽고 몸이 앞으로 굽어진다.
  • 심한 통증으로 인하여 허리를 전혀 움직일 수 없다.
  • 허리통증으로 인하여 숨을 쉬기가 어렵다.
  • 목 부위 외상 후 음식물을 삼키기가 어렵다.

치료 방법

  • 허리뼈 보조기 혹은 과신전 보조기 착용, 물리치료, 도수치료
  • 통증을 줄여줄 수 있는 진통제나 소염진통제 등의 약물치료나, 스테로이드 호르몬제나 통증유발점 주사 (TPI) 치료법이 있습니다. 특히 TPI 주사 치료는 염증 수치를 낮춰 통증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비수술 치료법입니다.
  • 척추체 성형술, 풍선 후만 성형술, 척추유합술 등의 수술 치료
척추측만증

척추측만증

척추측만증은 척추를 정면에서 봤을 때 일자가 아닌 C자 혹은 S자로 휘어진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척추측만증(scoliosis)이란 그리스어의 굽었다는 뜻의 skolios에서 유래한 말로 척추가 옆으로 굽고 휘어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자세가 좋지 않아 생기는 기능성 척추측만증의 경우에는 바른 자세와 운동으로 없어지지만 구조성 척추 측만증은 발생을 하면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척추측만증을 방치하면 신체의 균형이 깨지고, 내장기관이나 호흡기, 소화기 계통의 장애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성장기에 있다면 몸의 변형이 일어나기 쉬우므로 적절한 치료를 통해 신체의 균형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요 증상

  • 똑바로 힘을 빼고 바른 자세로 서 있을 때 양측 어깨 높이가 다르다.
  • 허리를 굽혔을 때 양쪽 등의 높이가 다르다.
  • 다리길이가 차이가 나며, 한쪽 신발이 더 빨리 닳는다.
  • 똑바로 서있을 때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져있다.
  • 걷거나 뛸 때의 모습이 부자연스럽다.

치료 방법

  • 운동치료나 도수치료
  • 성장기인 환자의 경우 만곡이 25도가 넘어가면 보조기 착용을 진행합니다. 그러나 성장이 끝난 경우라면 보조기는 필요하지 않으며 만곡이 커지진 않았는지 지속적인 X-RAY 촬영 후 치료 관찰을 진행하게 됩니다.
  • 척추가 50도 이상 휘어졌다면 척추 후방 고정술을 시행해 틀어진 척추를 바로 잡아 주어야 합니다.

허리질환 진료 안내

허리질환에는 척추관협착증, 허리디스크, 척추전방전위증, 퇴행성 척추질환 등이 포함됩니다.

주요 증상은 허리통증, 다리 저림, 보행장애, 신경인성 파행, 감각저하, 근력저하 등입니다.

진단은 문진, 신체진찰, 신경학적 검사, X-ray, MRI 등 영상 검사를 종합하여 판단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비수술 치료를 먼저 고려하지만, 보행장애, 근력저하, 일상생활 제한, 보존적 치료에도 지속되는 신경 압박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새기준병원은 척추센터 진료를 통해 환자 상태와 영상 소견을 함께 확인하고, 비수술 치료부터 양방향 내시경 척추수술, 척추유합술까지 필요한 치료 방향을 설명합니다.

새기준병원 척추센터는 장한진 대표원장의 양방향 내시경 척추수술 경험과 홍현진 원장의 척추내시경 연구·학술 활동을 바탕으로, 환자의 증상, 영상검사, 신경학적 소견을 종합해 치료 방향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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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12 : 30  - 오후13 : 30

※ 일요일 진료: 장한진 대표원장
※ 법정공휴일은 휴진합니다. 임시공휴일·대체공휴일은 정상진료합니다.
※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대표전화 031-328-0333으로 확인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토·일요일은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539

(용인공용버스 터미널에서 도보 9분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