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허리 재수술·인접분절 상담 | 고정술 후 통증 원인 확인 | 새기준병원
삼척에서 허리 고정술(나사못 수술) 후 다시 통증이 생기셨다면, 원인 부위부터 확인하세요
나사못 고정술을 받은 뒤 시간이 지나 허리·다리 통증이 다시 생기면 "수술이 잘못된 것인가" 걱정부터 앞서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고정술 후 통증의 원인은 다양하며, 모두 재수술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새기준병원(용인 처인구)은 통증의 원인 부위를 먼저 감별한 뒤 치료 단계를 정하며, 다른 병원에서 받은 수술도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고정한 마디의 위·아래가 다시 아픈 이유 — 인접분절 변화
나사못으로 고정된 마디는 움직이지 않는 대신, 그 위·아래 마디가 움직임을 더 부담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인접 마디의 디스크·관절에 변화가 진행될 수 있고, 이로 인해 통증이나 다리 저림이 새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인접분절 문제라고 부르며, 고정술 후 통증의 원인 중 하나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통증이 다시 생겼다고 모두 재수술은 아닙니다
고정술 후 통증에는 인접분절 변화 외에도 근육·관절 요인, 일시적 염증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 약물·주사·재활 같은 보존 치료로 조절되는 경우도 많으므로, 재수술을 전제하지 않고 원인 감별부터 시작합니다. 영상 검사와 함께 증상 양상, 신경학적 진찰, 기존 치료에 대한 반응을 함께 확인해 판단합니다.
고정술을 받은 허리에도 내시경 치료가 고려될 수 있습니다
인접 마디의 신경 압박이 원인으로 확인되는 경우, 병변 상태에 따라 기존 고정 부위를 건드리지 않고 문제가 되는 마디만 양방향 척추내시경(UBE)으로 감압하는 방법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절개 범위가 작아 재수술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계획할 수 있으나, 가능 여부는 병변 위치·범위·전신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받은 수술도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수술받은 병원이 아니어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지참하시면 좋은 자료는 ①수술 기록지(수술명·수술 부위) ②수술 전후 MRI·CT와 판독지 ③현재 복용 약 목록입니다. 자료가 갖춰지면 당일 진료에서 원인 감별에 바로 활용할 수 있고, 영상만으로 수술 여부를 단정하지 않으며 진찰 소견과 함께 판단합니다. 장한진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합니다.
삼척에서 오시는 길
삼척에서는 동해고속도로를 이용해 강릉 방면으로 이동한 뒤 영동고속도로로 용인 방면으로 오시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이동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출발하시길 권하며, 원거리 내원 시 보호자 동행을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안내
FAQ
나사못 고정술을 하면 나중에 꼭 재수술을 받게 되나요?
아닙니다. 고정술 후 인접 마디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지, 모든 분이 재수술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이 생기더라도 보존 치료로 조절되는 경우가 있으며, 원인과 정도에 따라 치료 단계를 정합니다.
박아 둔 핀(나사못)을 제거해야 하나요?
핀 제거 여부는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접 마디의 신경 압박이 원인이라면 핀을 그대로 두고 해당 마디만 치료하는 방향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제거가 필요한 경우인지는 영상과 진찰로 확인합니다.
인접분절 문제도 내시경으로 치료할 수 있나요?
병변의 위치와 상태에 따라 양방향 내시경 감압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가능한 것은 아니며, 고정 범위·병변 양상·전신 상태를 확인한 뒤 적합한 방법을 판단합니다.
이전 수술 기록이 꼭 필요한가요?
수술명과 수술 부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록지가 있으면 원인 감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준비가 어려운 경우에도 상담은 가능하며, 수술 전후 영상 자료를 함께 지참하시면 좋습니다.
재수술은 처음 수술보다 더 위험한가요?
재수술은 첫 수술과 고려할 요소가 다르며, 난이도와 부담은 병변 상태·수술 범위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위험 정도를 일률적으로 말할 수는 없으므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상되는 이점과 부담을 상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드립니다.
다른 병원에서 받은 수술도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가 갖춰지면 당일 진료에서 원인 감별에 바로 활용할 수 있고, 영상만으로 수술 여부를 단정하지 않으며 진찰 소견과 함께 판단합니다.
